언론 속 우주라이크

제목 카페 프랜차이즈 ‘우주라이크커피’ 시그니처 메뉴 출시
작성일자 2018-03-20
카페 프랜차이즈 ‘우주라이크커피’ 시그니처 메뉴 출시




 










[환경일보] 한소정 기자 = 2018년 우주라이크커피가 새롭게 시그니처 메뉴로 '캔쓰비'와 '캔초코'를 출시하며, 또 한 번 색다른 변화를 시도한다. '캔쓰비'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복고풍 커피를 느낄 수 있으며, '캔초코'는 바쁜 일상 속에서 옛 추억을 담은 달콤한 휴식을 주제로 출시하였다.


프랜차이즈 업체 (주)우주에프앤디의 커피 브랜드 '우주라이크커피'가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넓혀 나가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뿐 아니라 부산, 강릉, 논산, 울산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우주라이크커피'는 부산 수영구청점, 정관점 및 강릉 대학로점, 논산내동점, 울산 무거울점 등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아메리카노를 캔에 담아주는 아메리캔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우주라이크커피'는 다수의 카페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이색적인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우주라이크커피 관계자는 "트랜드에 맞춰 신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디저트 메뉴도 꾸준히 출시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MBC '전생에왠수들' 드라마를 통해 제품 및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 내에 '복권이벤트'를 진행하여, 1~6등까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우주에프앤디는 코엑스에서 개최된 창업박람회를 통해 디저트 신메뉴로 보틀케이크와 다쿠아즈를 선보인 바 있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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