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우주라이크

제목 호기심 자극 아이디어 중무장한 ‘이색 사업’ 뜬다
작성일자 2020-04-08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이색 사업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음료를 캔에 담아주는 카페부터 온라인 공부방, 샐러드 자판기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아이템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캔에 담아주는 커피·온라인 공부방…소비자 호기심 자극
 
‘우주라이크커피’ 전문점은 일회용 알루미늄 캔에 음료를 담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일명‘캔에 담은 에스프레소 커피’ 라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알루미늄 캔은 일회용 컵에 제한을 받지 않아 매장에서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커피뿐 아니라 스무디, 에이드, 차 등 매장에 있는 모든 음료를 캔에 담아 마실 수 있다.
 
아울러 우주라이크커피의 캔 음료는 테이크아웃과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최근 배달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냉·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높은 지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색적인 아이디어와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스카이데일리가 우주라이크커피 매장을 찾았다. 캔에 담긴 음료가 나오는 순간 손님들은 신기하다는 탄성과 함께 재밌다는 반응 일색이었다. 음료를 캔에 담아 테이크아웃 상품 아이디어는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해 보였다.
 
매장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던 김혜윤(23·여)씨는 “매장이 회사와 인접해 종종 찾아오고 있다”며 “처음에는 음료를 받았을 때 맥주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캔에 씌우는 종이홀더 같은 경우 일 년에 50여 가지 시리즈 디자인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매번 색다른 음료를 마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3kg까지 배달도 가능한데 음료가 캔에 담겨 배달되기 때문에 흐르거나 세서 지저분해지지 않는다는 게 큰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선 이른바 공스타그램(공부+인스타그램)이 인기다. 자신이 공부하는 모습을 SNS나 유튜브에 올리는 것을 말한다. 이를 착안해 구루미캠스터디(이하 캠스터디)는 화상채팅을 통해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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