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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이크커피’,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물품 기증

관리자 2026-06-22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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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셜티 캔 패키징 음료 전문 프랜차이즈 ‘우주라이크커피’를 전개하는 키스톤에프앤비(주)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원 순환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CSR) 행보에 나섰다.

우주라이크커피 가맹사업본부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를 방문해 장애인 자립 지원 및 환경 보호를 위한 기증물품 전달식을 전격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기증받은 물품을 재가공해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 사원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는 국내 대표적인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 사업이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주라이크커피 본사 임직원들과 굿윌스토어 관계자, 그리고 현장에서 당당히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장애인 사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주라이크커피 측은 이번 물품 기증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향후 전국 굿윌스토어 네트워크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증된 물품은 우주라이크커피 본사에서 엄선하여 준비한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발달장애인 사원들의 급여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원으로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우주라이크커피 관계자는 “단순한 물질적 기부를 넘어, 장애인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물품 기증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상생 공헌 활동을 진정성 있게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주라이크커피가 이처럼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나설 수 있는 배경에는 가맹점과의 견고한 ‘상생 운영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카페 창업 시장은 극심한 포화 상태에 직면해 있지만, 우주라이크커피는 본사 직영 로스팅 시스템을 통해 유통마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가맹점의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한 실속형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원두 품질은 최상위 스페셜티 등급으로 유지하면서도 가맹점 공급 단가를 대폭 낮춰 ‘수익은 유지하고 비용은 줄이는’ 구조적 혁신을 실현했다. 또한 자동화 머신 시스템을 도입해 바리스타 없이도 일정한 고품질 커피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주방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매장의 간판과 인테리어를 그대로 유지한 채 업종을 변경할 수 있는 초절약형 리뉴얼 모델을 제시하며 불황기 창업 시장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주라이크커피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요즘 같은 외식업 불황기에는 겉으로 보이는 감성보다 내실 있는 수익 구조와 상생 시스템이 브랜드의 생존을 결정한다”라며, “본사의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국적으로 실천하는 책임감 있는 브랜드로 독주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우주라이크커피의 상생 창업 정보 및 상세한 사회공헌 활동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wouldulike.co.kr) 또는 대표번호(1661-63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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